2023.07.25~26 1박 2일간 영동 물한계곡으로 사랑의집 여름캠프를 다녀왔습니다.
비소식으로 걱정도 되었지만 출발 당일날 아침 날씨도 너무 좋았고 순조롭게 출발했습니다.
캠프 중간중간 비가 오기도 했지만 물놀이 시간과 레크레이션 시간등 아이들이 즐겁게 노는 시간만 쏙 피해서 왔지뭐예요~~~
우리 아이들 즐거운 여름캠프를 위해 날씨요정님이 도와주셨나봐요^^
그렇게 저희들은 신나게 물놀이도 하고 바베큐 파티도 하고 레크레이션(배드민턴, 족구, 불꽃놀이 등)을 즐기며
즐거운 1박 2일간의 여름캠프를 보내고 왔습니다.
우리아이들과 선생님들 함께 기억할 추억이 하나더 생겼네요~~~~
내년 더 즐거운 여름캠프를 기약해 봅니다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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